항공권에 항공사명이 보이고 호텔명이 확정됐다고 해서 마일리지와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 운영자, 계정 소유자, 실제 탑승자·투숙자, 운임·요금제와 예약 채널, 게시 시점까지 연결해야 “적립 예정”을 실제 계정 자산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포인트·바우처·크레딧 판단 허브에서 현재 상품 169개를 감사한 결과 항공 포함 단서는 61개, 숙박 제목 단서는 22개였지만 마일리지·호텔 포인트 적립 조건과 계정 소유자를 공개한 상품은 0개였습니다.
내 적립 조건 직접 확인하기
결제부터 실제 계정 적립까지 8가지를 확인하세요
회원번호·계정 이메일·항공권번호·예약번호는 입력하지 말고 역할과 상태만 선택하세요.
추가 확인할 항목 8개가 있습니다.
결제와 적립 자격을 같은 문장으로 묶지 마세요
항공권을 결제했더라도 모든 운임과 예약 등급이 같은 비율로 적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휴 항공편은 판매 항공사 편명과 실제 운항사가 다를 수 있고, 여행사 패키지 운임은 공개 일반 운임과 적립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호텔도 숙박 포함이라는 문구보다 실제 요금제와 예약 채널이 중요합니다.
| 예약 단서 | 적립 전에 따로 확인할 값 |
|---|---|
| 항공사명 | 판매 항공사·실제 운항사·항공편·예약 등급 |
| 항공 포함 | 발권 상태·운임 종류·적립 제외 여부 |
| 호텔명 | 실제 투숙 호텔·요금제·직접 또는 제3자 예약 |
| 회원번호 전달 | 등록 시점·실제 여행자 명의·계정 반영 여부 |
| 결제 완료 | 탑승·투숙 완료·취소·노쇼 상태 |
대한항공의 공식 누락 적립 안내도 회원번호 입력과 적립 가능한 예약 등급 확인을 먼저 요구하고, 사후 적립에는 기한과 증빙이 따릅니다. 이 사례를 다른 항공사의 공통 기한으로 바꾸지 말고 실제 프로그램 약관을 확인하세요.
계정 소유자와 결제자·여행자를 분리하세요
대표자가 네 명의 패키지를 결제하고 자신의 회원번호만 전달했다면 결제자와 실제 탑승자·투숙자가 다릅니다. 프로그램이 실제 이용자 명의 적립만 허용하는지, 가족 합산이나 사후 이전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전에는 대표자 계정의 자산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음 역할을 예약별로 나눠 적으세요.
- 프로그램 회원 계정 소유자
- 실제 탑승자·투숙자·서비스 이용자
- 카드·계좌로 금액을 낸 결제자
- 회사·부서·개인 중 최종 비용 부담자
- 적립 누락을 신청할 수 있는 사람
- 취소 뒤 복원 자산을 받을 계정
회사 출장비로 결제됐다고 자산이 자동으로 회사 소유 또는 직원 개인 소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여행 정책과 프로그램 명의 규칙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 마일리지는 실제 운항사와 예약 등급을 확인하세요
공동운항편은 항공권에 보이는 항공사와 실제 운항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항공편별로 다음을 연결합니다.
- 판매 항공사 편명과 실제 운항사
- 전자항공권의 운임·예약 등급
- 적립할 프로그램과 제휴표
- 탑승 완료·구간별 사용 상태
- 회원번호 등록 시점
- 적립 예정일과 실제 게시일
- 누락 적립 신청 기한과 탑승 증빙
“국적기 이용”, “직항”, “항공 포함”은 적립 프로그램과 비율을 확정하는 문구가 아닙니다.
호텔 포인트는 호텔명보다 요금제와 예약 채널을 보세요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은 직접 예약, 제휴 채널, 단체·여행사 요금, 객실료를 실제로 낸 사람과 투숙자 명의에 따라 적립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패키지에 호텔명이 적혀 있어도 다음이 비어 있다면 포인트를 예상 자산으로만 기록하세요.
- 실제 호텔 브랜드와 운영 법인
- 예약 확인번호와 예약 채널
- 적립 대상 요금제 여부
- 객실료·세금·식사·리조트비 중 적립 기준 금액
- 실제 투숙자 명의와 회원 계정
- 연박·복수 객실의 적립 한도
- 조기 퇴실·노쇼·부분 취소 처리
게시 예정과 실제 계정 게시를 구분하세요
탑승이나 투숙을 마친 뒤에도 자산이 즉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립 예정”이라는 안내만 저장하지 말고 다음 상태를 시간 순서로 기록하세요.
| 상태 | 남길 증거 |
|---|---|
| 회원번호 등록 | 등록 채널·시점·예약자 역할 |
| 서비스 완료 | 탑승·투숙·부분 이용·노쇼 구분 |
| 게시 대기 | 프로그램의 예상 처리 범위 |
| 실제 게시 | 게시일·자산 유형·수량 범주 |
| 누락·반려 | 사유·보완 문서·재신청 기한 |
| 중복·회수 | 다른 프로그램 게시·취소 뒤 차감 여부 |
정확한 회원번호와 계정 화면 원문은 공개 표에 복사하지 말고, 승인된 개인 보관 위치와 상태표를 연결하세요.
누락 적립 기한은 출발 전에 기록하세요
사후 신청이 가능하다는 말만 믿고 탑승권·전자항공권·호텔 영수증을 버리면 기한 안에도 증빙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프로그램별로 신청 기한, 필요한 문서, 온라인·앱·고객센터 경로와 제휴사 예외를 기록합니다.
누락 신청이 접수됐다는 사실도 실제 적립 완료와 다릅니다. 접수일·보완 요청·반려 사유·실제 게시일을 따로 닫으세요.
개인정보는 역할과 상태만 공유하세요
공개 도구나 여행 일행 공용 문서에는 회원번호, 계정 이메일, 항공권번호, 예약번호와 계정 화면 원문을 넣지 않습니다. “여행자 A 계정”, “항공 적립 대상 미확정”, “게시 대기”, “누락 신청 접수”처럼 역할과 상태만 기록하고 식별값은 프로그램의 보안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예약 전에 보낼 요청 문장
마일리지·포인트 소유·적립·게시 확인표로 보내 주세요. 프로그램 운영자와 자산 유형, 회원 계정 소유자, 실제 탑승자·투숙자, 결제자와 회사 비용 귀속을 각각 구분해 주세요. 항공편별 판매 항공사·실제 운항사·운임 예약 등급·적립 프로그램, 호텔별 요금제·예약 채널·실제 투숙자·적립 제외 조건을 적어 주세요. 회원번호 등록 시점, 탑승·투숙 완료 조건, 게시 예상일·보류·반려·중복 회수, 누락 적립 기한과 필요한 전자항공권·탑승권·영수증 종류를 표시해 주세요. 회원번호·계정 이메일·항공권번호·예약번호 원문은 제외하고 역할·상태·기한만 보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원번호를 여행사에 줬으면 적립이 끝난 건가요?
회원번호 전달은 입력 단계입니다. 실제 예약에 반영됐는지, 운임·요금제가 대상인지, 탑승·투숙 완료 뒤 계정에 게시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패키지 항공권도 누락 적립을 신청할 수 있나요?
프로그램과 운임·예약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전자항공권·탑승권의 실제 등급과 제휴 조건, 사후 신청 기한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회사 출장에서 생긴 마일리지는 직원 개인 것인가요?
프로그램 계정 명의와 회사 내부 정책은 별개입니다. 법령이나 회사 규정의 적용 여부를 여기서 단정하지 않고, 회사 여행 정책·승인 문서와 프로그램 약관을 함께 확인합니다.